미래에셋증권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 25 - 880호 (2025.04.04~2027.03.31)
ETF란?
ETF도 펀드입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펀드와는 달리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어 주식과 같은 방법으로 거래할 수 있습니다.
시장에서 사고 팔 수 있기 때문에 실시간으로 매매할 수 있고,
펀드에 비해 현금화되는 기간이 짧습니다.
- ETF의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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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보다 저렴하게 투자할 수 있습니다.판매보수 및 선취/환매 수수료 등이 없어 일반 펀드에 비해 저렴하게 투자할 수 있습니다. (판매보수는 없으나, ETF 운용과 관련한 보수는 있으며 매매수수료 등이 추가 발생 가능합니다.)② 소액으로도 쉽게 투자할 수 있습니다.1주만 매수해도 지수를 구성하는 모든 종목에 투자하는 것과 유사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농산물이나 원유와 같이 접근하기 힘든 자산에도 투자가 가능하여 투자자의 분산투자를 도와줍니다.③ 실시간으로 투자 포트폴리오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기초지수를 구성하는 포트폴리오 구성내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④ 빠르게 현금화가 가능해 시장 대응이 유리합니다.거래소에 상장되어 있기 때문에 일반 주식처럼 언제든지 쉽게 매매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매도 대금의 수령 또한 일반 주식과 동일하여 펀드보다 빠릅니다. (T+2영업일)※ ETF는 거래소에 상장되어 주식처럼 편리하게 거래되도록 만든 상품으로 투자실적에 따라 원금손실이 가능한 투자성 상품입니다.
- ETF의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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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의 비용은 크게 ETF를 매매하지 않고 보유만 해도 부과되는 ‘보수’와 ETF를 거래할 때마다 부과되는 '매매수수료' 가 있습니다.ETF보수보수는 ETF 운용과 관련된 지속적인 서비스의 대가를 지급하는 비용으로 운용회사보수/수탁회사보수/사무관리회사보수/지정참가회사(AP)보수 등으로 나누어 집니다. 보수는 약관에서 정한 보수율 및 기타비용, 증권거래비용 등에 따라 매일 ETF의 NAV 기준가 산정시 반영됩니다.매매수수료ETF 매매수수료는 일반 주식과 동일하며 거래하는 증권사 또는 계좌 별로 차이가 있습니다.
- ETF의 세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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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의 세금은 상장시장, 운용자산 별로 다르게 적용됩니다.국내상장 ETF 중 국내주식만을 운용하는 경우 매매차익은 비과세이며, 그 외 ETF의 매매차익과 모든 분배금에 대한 수익은 배당소득세로 분류되어 15.4% (소득세 14%, 지방소득세 1.4%)의 세율로 원천징수됩니다.해외상장 ETF는 매매차익에 대해 양도소득세로 분류과세 되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분배금은 배당소득으로 분류되어 과세가 됩니다.
ETF의 세금 소득종류 세금 국내상장 국내주식형 ETF 매매차익 과세제외 분배금 배당소득 기타 ETF 매매차익 분배금 해외상장 분배금 매매차익 양도소득 - 배당소득은 이자소득과 함께(금융소득) 연간 합계액 2천만원 초과시 종합과세대상이 되어 세부담이 커질 수 있으니 유의하세요.
- 과세기준 및 과세방법은 향후 세법개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ETF와 관련된 회사 및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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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와 관련된 회사 및 업무 구분 주요 업무 운용회사 고객으로부터 모은 자금을 주식,채권,부동산 등 여러 자산에 투자하고, 직접 운용하는 회사입니다. 신탁회사 ETF 내 투자자산을 안전하게 보관 및 관리하는 회사입니다. 주로 은행이 담당합니다. 지정참가회사(AP) ETF의 설정 및 환매신청 창구 역할을 하는 증권사입니다. 주식바스켓(CU) 구성 의무를 가지고 ETF와 현물주식 시장 간의 차익거래 수행합니다. 유동성공급자(LP) 시장에서 투자자 간 매매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매수/매도 물량을 사주거나 팔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주로 증권사가 담당합니다. 거래소 일반투자자가 ETF를 거래할 수 있도록 상장 및 관리하는 기관입니다. (KRX 등) 일반사무관리회사 ETF의 가치평가(기준가격의 산정) 및 회계처리, 기록보관 등의 사무관리 업무를 하는 회사입니다. -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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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자는 금융투자상품에 대해 미래에셋증권으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투자전 상품설명서, 약관, (간이)투자설명서 및 집합투자규약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금융투자상품은 자산가격 변동, 환율 변동,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이 금융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습니다.
- 보수, 수수료 외에 증권거래비용, 기타비용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과거의 운용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국내 주식거래 시 수수료는 영업점 개설계좌 0.139%~0.49%, 다이렉트계좌 0.013%~0.49%(KRX, NXT 포함)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NXT(넥스트레이드)는 자본시장법상 다자간매매체결회사로 대체거래소(ATS: Alternative Trading System)입니다.
